[포토] 오세아니아 문화 ‘마나 모아나’ 전

입력시간 | 2025.04.29 11:05 | 김태형 기자 kimkey@


[이데일리 김태형 기자] 국립중앙박물관은 4월 30일부터 9월 14일까지 특별전시실2에서 프랑스 케브랑리-자크시라크박물관과 공동으로 특별전 ‘마나 모아나-신성한 바다의 예술, 오세아니아’를 개최한다.

이번 전시는 국내 최초로 오세아니아 문화권을 소개하는 자리로 태평양에서 탄생한 18세기~20세기 유산 171건과 현대 작가 작품 8점을 선보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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