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윤서, '청설'로 본격 스크린 데뷔…홍경과 풋풋한 청량 로맨스
입력시간 | 2024.10.08 13:20 | 김보영 기자 kby5848@
[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] 배우 노윤서가 ‘청설’을 통해 스크린에 본격 데뷔한다. 올 가을 극장가에 청량한 설렘을 전할 영화 ‘청설’(감독 조선호)이 노윤서가 열연한 ‘여름’ 캐릭터 스틸을 8일 공개했다.

노윤서가 연기한 여름은 수영선수인 동생 가을을 서포트하며 생계까지 책임지는 생활력 넘치는 ‘K-장녀’인 캐릭터이다. 가을의 꿈인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동생을 서포트하지만, 정작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 적 없는 여름은 우연히 시작된 용준과의 관계에서 설렘을 느끼는 동시에 본인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 보게 되는 인물이다. 노윤서는 그간 보여 주었던 캐릭터들과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가진 여름으로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. 여름 캐릭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청춘과, 그 시기를 보내 온 관객들에게 공감을 얻는 동시에, 첫사랑을 떠올리게 할 것이다.© 이데일리 & 이데일리TV - 상업적 무단전재 & 재배포 금지